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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관 중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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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아스기 (triassic period)

코엘로피시스 바우리

  • - 부조크기 : 1.4m*90cm
  • - 골격길이 : 2.4m
  • - 산출지 : 뉴멕시코 고스트 농장 일대
  • - 지질시대 : 트라이아스기 후기
  • - 원본 소장처 : 미국뉴욕자연사박물관(AMNH 7223)

코엘로피시스 바우리

01
매우 유연한 꼬리
- 길고 뼈대로 구성되어진 매우 유연한 꼬리뼈를 관찰할수가 있다.
02
천골
- 최소 다섯개 척추로 구성된 천골
03
대퇴부
- 활 모양처럼 휘어 있는 대퇴부
04
황새처럼 생긴 머리
- 길고 날카롭게 구부러진 이빨을 가진 길고 좁은 턱을 가진다.
05
뱃속의 새끼 뼈
- 충분히 다 자란 새끼의 뼈가 뱃속에 남이 있는 것으로 보아 자신의 동족을 잡아먹는 습성을
관찰 할 수가 있다.
06
4개의 손가락
- 원시적인 4개의 손가락이 관찰된다.

헤레라사우르스(Herrerasaurusi)

헤레라사우르스

쥐라기 (Jurassic period)

약 2억800만년 전부터 약 1억4500만년 전까지의 지질시대로 기후는 아열대 기후였다. 공룡이 번성한 시기였으며 무성한 산림의 발달로 아주 새롭고 독특한 공룡이 나타났는데, 지구 역사상 지상에서 걸어 다닌 생명체 중 가장 큰 초식공룡 디플로도쿠스, 아파토사우루스 등과 알로사우루스와 같은 커다란 육식공룡 등이 나타났다.

디플로도쿠스 카네기아이(Diplodocus carneqiei)

디플로도쿠스 카네기아이

01
콧구멍의 위치
- 특이하게 눈 사이에 위치한 콧구멍의 위치로 수중생활을 하면서 머리를 수면위로 내놓고 생활한것으로 보이나 디플로도쿠스는 수중생활에 적합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된다.
연필처럼 생긴 늘어선 이빨
- 긴 주둥이 앞에만 늘어선 이빨의 형태는 연필과 같이 송곳처럼 생겼다.
이러한 이빨은 나뭇잎을 훑어 내릴때 적합한 구조로 보인다.
02
깊게 파인 홈
- 경추뼈에 여러 개의 깊게 파인 홈들을 볼 수 있는데 이로 인해 몸무게를 줄일 수 있게 되며 이는 거대한 몸집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수단으로 보인다.
03
커다란 등뼈
- 10개의 커다란 등뼈는 등에 가시모양의 뼈를 형성한다.
04
커다란 기둥
- 곧바르고 가늘게 보이는 대퇴부뼈만의 길이가 무려 1505mm 이다.
05
셰브론
- V자형태의 셰브론은 그 공간속에 강한 근육이 들어가 있어 긴 목과 꼬리를 지탱할 수 있도록 한다.
80개 꼬리뼈
- 최소 80개의 꼬리뼈가 꼬리를 구성하고 있다.
두개의 기둥
- 꼬리뼈 아래 위치한 두개의 막대 모양의 뼈는 혈관등 신경조직이 지나가는 통로가 되며
일으킬때 몸을 받치는 역할을 한다. 이 두개의 막대모양의 뼈로 인해 두개의 기둥이라는 뜻의
디플로도쿠스가 명명되었다.
상처의 흔적
- 디플로도쿠스의 화석들을 살펴보면 전체적인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고 두개의 꼬리뼈가 신경 접합면에서 합쳐서 뭉쳐져 있다. 이는 아마도 관절염등 병을 앓았던 흔적으로 보인다.

알로사우루스 프레질리스(Allosaurus )

알로사우루스 프레질리스

01
두개의 볏
- 두개골 정수리 부근에는 두개의 볏이 나 있다. 정확한 기능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았다.
확장되는 턱
- 두개골의 관절들은 움직임이 있어 턱을 옆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가능케 하여 큰 먹잇감을 먹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두개골은 아래턱에 대해 뒤쪽으로 미끄러져 근육과 연골을 이용하여 날카로운 이빨로 자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톱니모양의 이빨
- 칼과 톱니모양의 가장자리를 가진 이빨
02
무서운 발톱
- 날카롭게 휘어져 있는 날렵한 발톱
03
앞을 향한 치골
- 앞을 향하여 확장되어 있는 치골은 마치 부츠와 같은 모습을 나타낸다.
04
튼튼한 꼬리
- 단단한 꼬리뼈에 의해 꼬리는 힘을 받아 지탱된다.

백악기 (Cretaceous period)

1억4500만년 전부터 6500만년 전까지의 지질시대로 공룡이 가장 번성했던 때이다. 전반적으로 온난한 기후였으며 계절의 변화도 나타났다. 초식공룡에는 뿔공룡 트리케라톱스,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은 대형 육식공룡과 작은 크기의 드로마에오사우루스 등이 있었으며 익룡은 점점 크게 진화해 지구상에 하늘을 날았던 가장 큰 동물이 되었다.

익룡(Pteranodon)

중생대 쥐라기 이후에 처음 등장한 진보된 익룡인 테로닥틸로이드류로 백악기 하늘을 점령했다. 테라노돈 화석은 두가지 형태의 볏을 가진다. 일부는 커다랗고 매우 부드러운 볏을 가진 반면, 또 다른 일부는 작은 볏을 가졌다. 수컷은 아마도 더 큰 볏을 가졌으며 그들은 볏을 사용해 암컷의 관심을 사고 다른 수컷에게 겁을 주었을 것이다.

익룡

쟈인언트 오비랩터(Giant Oviraptor)

  • - 산출지 : 미국 사우스다코타 하딩 카운티
  • - 골격길이 : 3m
  • - 원본 소장처 : 미국 카네기 자연사박물관
  • - 지질시대 : 백악기 후기

쟈이언트 오비랩터

01
이빨이 없는 부리와 두개골에 발달된 볏
- 이빨이 없는 부리는 오비랩터가 아마도 물가에서 연체동물등을 잡아먹을 것이라생각한다.
02
조류는 골격을 가볍게 해야하기 때문에 25개 이하의 꼬리뼈를 가진다.
- 오비랩터의 짧아진 꽁무니뼈(Pygostyle:미좌골)을 갖는다. 조류에 있어서 꽁무니뼈는 꼬리의 깃털을 지탱하며 또한 이는 꼬리의 깃털을 지탱했을 것이다. 오비랩터가 새의 직접적인 조상은 아닐지라도 조류가 그들의 꼬리를 어떻게 발달시켰는지를 보여준다.

해양파충류 (Marine Reptiles)

중생대의 몇몇 파충류는 육지보다 바다에 살 수 있도록 완전히 적응하였다. 모사사우루스는 백악기에 얕은 대륙성 바다의 지배자였으며 중생대 말에 이르러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무시무시한 해양 포식자였으며 바다거북 아르케론은 백악기 초기에 처음 진화하여 거대한 형태로 발달하게 되었다.

모사사우루스(Mosasaurus)

중생대 백악기 얕은 대륙성 바다를 지배했으며 15m 이상까지 자랐다. 커다란 원뿔형의 이빨과 강력한 턱으로 커다란 어류와 거북 그리고 플레지오사우루스류를 잡아먹었다.모사사우루스는 네발을 유선형의 지느러미 발로 진화시켰으며 기다랗고 유연한 꼬리를 좌우로 흔들며 헤엄쳤고 지느러미발로 방향을 잡았을 것이다.

모사사우르스

전라남도 목포시 남농로 135 (용해동) [구 목포시 용해동 9-28] (우)58699 TEL:061)274-3655 FAX:061)270-8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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