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설명
<정의>
“뼈 속이 비어 있는”이라는 이름을 가진 트라이아식 후기의 육식공룡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트라이아스기 말기의 두 발로 걷는 아주 작은 육식공룡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육식공룡 중에서 가장 먼저 나타난 것 중의 하나다. 전체 길이는 3m정도이고 서있을 때 높이는 90cm, 몸무게는 45kg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형태가 새와 비슷한데, 목과 다리, 꼬리가 가늘고 길다. 또한 머리는 작고 턱은 길었으며 앞발가락으로 물체를 자유롭게 쥘 수 있었다.
<참고 문헌>
http://my.netian.com/~minblsky/htmls/dinosaur/meat/coelophysis/coelophy.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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